여의도 왈(曰), 나 떨고 있니??
여의도 정치텃세가 언제부터 이리 대단했을까..
여의도 정치에 신물이 나, 탈(脫) 여의도를 앙망(仰望)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연일 초보 정치인 윤석열 후보의 행보에 관심이 크다.
음주에서, 먹방, 쩍벌남 운운까지, 온통 난리인데..
그래도 우습기는 하다. 부끄럽기도 하고,
혹시 여의도가 떨고 있는 건 아닌지 갑자기 궁금해진다..
하긴, 잊혀지는 것보다 욕 듣는 게 훨씬 나은 것이 여의도 정치라고 했으니 ㅉㅉ..
글쓴날 : [21-08-04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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