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541번~545번째 사망자 발생…강원 7~8번, 경기 122~123번, 서울 102번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10월16일부터 사망자 이력 안내에 있어서 이전과는 다르게 안내하고 있다.
사망자 이력 안내에 있어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사망자의 성별과 출생연도가 공개되지 않고, 연령대만 공개되고 있다.
그러나 대구시는 사망자 이력을 종전과 같이 비교적 상세하게 발표를 하고 있다. 이는 개인신상정보공개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유사 기저질환자들에게 조심성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다음은 금일 사망자 이력 안내이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541번째 사망자이자, 강원 7번째 사망자는 9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월8일 27465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5일 원주의료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542번째 사망자이자, 경기 122번째 사망자는 8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월21일 30657번쩨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5일 경기의료원 이천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543번째 사망자이자, 경기 123번째 사망자는 8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월17일 29549번쩨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5일 경기의료원 이천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544번째 사망자이자, 강원 8번째 사망자는 9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월26일 32765번쩨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5일 속초의료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545번째 사망자이자, 서울 102번째(본지(本紙) 102번째, 질본청 101번째) 사망자는 8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월9일 27578번쩨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5일 인하대 부속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사망자 발생시 당일 저녁에 사망자에 대한 이력을 안내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사망자 수와 차이가 있는 시도지자체가 몇 군데 있다. 가령 대구시에서는 누적 사망자 수가 196명이라고 밝히고 있는 반면에 질병청은 200명이라고 안내를 한다.
이는 경상북도도 마찬가지다.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현재까지 사망자 누적수가 61명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질병청은 57명으로 안내한다.
한편 본보(本報) 545명 사망자 정리 중 질병청과 차이가 나는 곳은 2곳이다. 본보(本報)는 서울 102명 사망, 충남 9명 사망이지만 질병청은 서울 101명, 충남 10명이다. (상기 표 파란 네모 박스 참고) 이는 앞서 사망자 이력 발표에서 지역 발표 오류로 판단되고 있다. 향후 정정할 부분이 있으면 안내 후 정정할 예정이다.
나 지 훈<취재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