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망자 #565~#572
  • - 서울 1명, 강원 1명, 경남 1명, 울산 2명, 경기 3명
  •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557번~564번째 사망자 발생…서울 107번째, 강원 11번째, 경남 2번째, 울산 3~4번째, 경기 131~133번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지난 10월16일부터 사망자 이력 안내에 있어서 이전과는 다르게 안내하고 있다.

    사망자 이력 안내에 있어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사망자의 성별과 출생연도가 공개되지 않고, 연령대만 공개되고 있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565번째 사망자이자, 경기 131번째 사망자는 6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5일 37715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9일 성남시의료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확진 환자 중 566번째 사망자이자, 경기 132번째 사망자는 6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월6일 24336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10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확진 환자 중 567번째 사망자이자, 경남 2번째 사망자는 9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4일 36661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4일 창원경상대학교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확진 환자 중 568번째 사망자이자, 강원 11번째 사망자는 8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월28일 33660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10일 속초의료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확진 환자 중 569번째 사망자이자, 울산 3번째 사망자는 9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9일 요양병원에서 사망했다. (질병청은 정확한 요양병원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12월10일 사망 후 40198번째 확진 판정 받았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확진 환자 중 570번째 사망자이자, 경기 133번째 사망자는 6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1일 34967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10일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확진 환자 중 571번째 사망자이자, 서울 107번째(질병청 106번째) 사망자는 7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4일 36654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10일 서울의료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확진 환자 중 572번째 사망자이자, 울산 4번째 사망자는 8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10일 40199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10일 요양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질병청은 정확한 요양병원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현황과 함께 사망자에 대해서는 숫자만 발표한다.

    사망자 안내는 당일 저녁에 중앙방역대책본부 위기소통팀에서 한다.

    질병관리청(질병청) 사망자 수와 차이가 있는 시도지자체가 몇 군데 있다. 가령 대구시에서는 누적 사망자 수가 196명이라고 밝히고 있는 반면에 질병청은 200명이라고 안내를 한다.

    이는 경상북도도 마찬가지다.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현재까지 사망자 누적수가 61명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질병청은 57명으로 안내한다.

    한편 본보(本報) 572명 사망자 정리 중 질병청과 차이가 나는 곳은 2곳이다. 본보(本報)는 서울 107명 사망(상기 표 파란 박스 참조), 충남 9명 사망이지만 질병청은 서울 106명, 충남 10명이다. 이는 앞서 사망자 이력 발표에서 지역 발표 오류로 판단되고 있다. 향후 정정할 부분이 있으면 안내 후 정정할 예정이다.

    나 지 훈<취재팀장>

  • 글쓴날 : [20-12-1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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