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망자 #573~#578
  • - 경북, 부산, 경기 각 1명씩, 서울 3명
  • ◆ 전국 #573~#578: 경북 #62, 부산 #19, 경기 #134, 서울 #108~#110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지난 10월16일부터 사망자 이력 안내에 있어서 이전과는 다르게 안내하고 있다.

    사망자 이력 안내에 있어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사망자의 성별과 출생연도가 공개되지 않고, 연령대만 공개되고 있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573번째 사망자이자, 경북 62번째(질병청 58번째) 사망자는 8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4일 36829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11일 동국대학교의과대학 경주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확진 환자 중 574번째 사망자이자, 부산 19번째 사망자는 8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월26일 32415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11일 동아대학교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확진 환자 중 575번째 사망자이자, 서울 108번째(질병청 서울 107번째) 사망자는 9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월5일 27188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11일 서울대학교병원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확진 환자 중 576번째 사망자이자, 서울 109번째(질병청 서울 108번째) 사망자는 8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3일 36320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11일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확진 환자 중 577번째 사망자이자, 서울 110번째(질병청 서울 109번째) 사망자는 7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3일 36175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11일 서울의료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확진 환자 중 578번째 사망자이자, 경기 134번째 사망자는 7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8일 39238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11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현황과 함께 사망자에 대해서는 숫자만 발표한다.

    사망자 안내는 당일 저녁에 중앙방역대책본부 위기소통팀에서 한다.

    질병관리청(질병청) 사망자 수와 차이가 있는 시도지자체가 몇 군데 있다. 가령 대구시에서는 누적 사망자 수가 196명이라고 밝히고 있는 반면에 질병청은 200명이라고 안내를 한다.

    이는 경상북도도 마찬가지다.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현재까지 사망자 누적수가 62명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질병청은 58명(상기 표 파란 원 모양 참조)으로 안내한다.

    한편 본보(本報) 578명 사망자 정리 중 질병청과 차이가 나는 곳은 2곳이다. 본보(本報)는 서울 109명 사망(상기 표 파란 박스 참조), 충남 9명 사망이지만 질병청은 서울 108명, 충남 10명이다. 이는 앞서 사망자 이력 발표에서 지역 발표 오류로 판단되고 있다. 향후 정정할 부분이 있으면 안내 후 정정할 예정이다.

    나 지 훈<취재팀장>

  • 글쓴날 : [20-12-1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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