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사망자 22명, 역대 최다
  • - 강원, 부산, 전북 각 1명씩, 충남, 울산 각 2명씩, 충북 3명, 서울 5명, 경기 7명 - 자택사망, 사후확진 각 2명씩, 사망당일 확진사례도 - 입원 후 2달~ 하루 만에 돌아가시는 경우도 있어
  • ◆ 22명 사망자 발생:  입원치료 도중 돌아가시는 경우 가장 많아

                                    입원 후 2달 ~ 하룻만에 돌아가시는 경우도 있어

                                    자택 사망과 사후 확진 사례 각 2명씩

                                    사망 당일 확진 사례도

    질병청은 사망자 이력에 있어 성별, 출생연도, 기저질환 여부 대신 연령대만 공개하고 있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613번째 사망자이자, 서울 122번째 사망자는 6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12일 41987번째 확진 판정 받았다.

    12월15일 자택에서 사망했다.

    확진 환자 중 614번째 사망자이자, 경기 145번째 사망자는 6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5일 37482번째 확진 판정 받았다.

    12월16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사망했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615번째 사망자이자, 충북 5번째 사망자는 9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8일 39354번째 확진 판정 받았다.

    12월15일 충주의료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616번째 사망자이자, 서울 123번째 사망자는 8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15일 45444번째 확진 판정 받았다.

    12월15일 자택에서 사망했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617번째 사망자이자, 경기 146번째 사망자는 7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2월15일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에서 사망했다.

    12월16일 사후 확진 판정 받았다. (45443번째)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618번째 사망자이자, 서울 124번째 사망자는 7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월11일 24628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11일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에서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619번째 사망자이자, 충남 13번째 사망자는 8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월29일 29011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16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620번째 사망자이자, 충북 6번째 사망자는 9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9일 38832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16일 청주의료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621번째 사망자이자, 경기 147번째 사망자는 8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월24일 31466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16일 성남시의료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622번째 사망자이자, 울산 7번째 사망자는 9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7일 38504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15일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623번째 사망자이자, 서울 125번째 사망자는 8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1일 35118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15일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624번째 사망자이자, 경기 148번째 사망자는 7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월17일 29292번째 확진 판정 받았다.

    12월15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625번째 사망자이자, 서울 126번째 사망자는 7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월30일 34317번째 확진 판정 받았다.

    12월16일 서울성모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626번째 사망자이자, 울산 8번째 사망자는 8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7일 38511번째 확진 판정 받았다.

    12월16일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627번째 사망자이자, 경기 149번째 사망자는 6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월13일 28213번째 확진 판정 받았다.

    12월15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628번째 사망자이자, 강원 13번째 사망자는 8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월28일 33635번째 확진 판정 받았다.

    12월16일 속초의료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629번째 사망자이자, 부산 22번째 사망자는 8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9일 39516번째 확진 판정 받았다.

    12월16일 부산광역시의료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630번째 사망자이자, 경기 150번째 사망자는 8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11일 41441번째 확진 판정 받았다.

    12월16일 성남시의료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631번째 사망자이자, 경기 151번째 사망자는 5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7일 38730번째 확진 판정 받았다.

    12월16일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632번째 사망자이자, 충남 14번째 사망자는 8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월24일 31377번째 확진 판정 받았다.

    12월16일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633번째 사망자이자, 충북 7번째 사망자는 8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15일 괴산성모병원에서 사망했다.

    12월16일 사후 확진 판정 받았다. (45446번째)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634번째 사망자이자, 전북 4번째 사망자는 8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15일 45323번째 확진 판정 받았다.

    12월16일 원광대학교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사망자와 관련해서는 당일 저녁 중앙방역대책본부 위기소통팀에서 발표한다.



    12월17일 0시까지 위중증 환자는 242명이며, 사망자는 2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34명이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36%다.

    참고로 위중증 환자는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인공호흡기, ECMO(체외막산소공급), CRRT(지속적신대체요법) 치료 중인 환자들을 일컫는다.

    사망자 634명의 성별은 남성 331명(52.21%)이고, 여성 303명(47.79%)이다.

    연령대별 치명률은 60대 1.07%, 70대 5.33%, 80세 이상 15.06% 등으로 고령일수록 치명률이 아주 높게 나타난다.

    질병관리청(질병청) 사망자 수와 차이가 있는 시도지자체가 몇 군데 있다. 가령 대구시에서는 누적 사망자 수가 196명이라고 밝히고 있는 반면에 질병청은 200명이라고 안내를 한다.

    이는 경상북도도 마찬가지다.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현재까지 사망자 누적수가 63명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질병청은 59명으로 안내한다.

    한편 본보(本報) 634명 사망자 정리 중 질병청과 차이가 나는 곳은 2곳이다. 본보(本報)는 서울 126명 사망, 충남 14명 사망이지만 질병청은 서울 125명(표 파란 네모 박스), 충남 15명이다. 이는 앞서 사망자 이력 발표에서 지역 발표 오류로 판단되고 있다. 향후 정정할 부분이 있으면 안내 후 정정할 예정이다.

    나 지 훈<취재팀장>

  • 글쓴날 : [20-12-1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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