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여배우, '대임 이혼과 양육 포기' 명품 브랜드 주가 하락
  • 中여배우 정솽은 최근 '대임 후 양육 포기' 사실이 알려지면서 중국 인터넷 매체에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정솽의 '은혼·이혼·대임·사양 포기'에 대한 각종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정솽의 전 남자친구 장헝(張恒)이 친구권에서 두 아이가 친생임을 인정했다.한 매체는 장항의 친구와 연락해 장항이 두 아이와 찍은 사진과 함께 정솽이 장항의 아기로 추정되는 출생증명서를 제출해 화제를 모았다.

    두 증명서 모두 'Shuang ZHENG'라고 적힌 엄마 란에 남자아이는 2019년 12월 19일 콜로라도에서, 여자아이는 2020년 1월 4일 네바다에서 태어났다.

    장항의 친구는 정솽과 정솽의 부모, 장헝의 아버지로 추정되는 자녀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대한 대화를 담은 녹취록을 언론에 제공했다.대화 중 정솽 아빠의 의심으로 아이를 키우려다 남자 쪽 아버지가 "이건 불법"이라며 거부하자 여자 쪽에서도 "이 두 아이는 7개월 동안 정말 못 치우고, xxx 지겨워 죽겠다"는 태아 아이디어를 냈고, 여자 쪽 어머니는 아이를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다며 기관을 찾아 입양시키기도 했다.

    이 사건 여파로 정솽이 대표주자로 나선 프라다의 주가는 18일 오후 급락하기 시작해 1.70% 떨어진 46.20 홍콩달러(약 1182억 홍콩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프라다 측은 1월 19일 오전 18시 반 브랜드 공식 웨이보에 프라다그룹 정솽과 모든 제휴관계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한편 프라다 공식 웨이보에는 정솽 관련 내용이 모두 삭제됐다.

    프라다 외에도 정솽(鄭爽)과의 합작 브랜드도 관련 홍보물을 철거했다.롤라로즈 관보는 정솽에 대한 모든 내용을 삭제했으며, 앳된 샘 오시 캥거루의 샴푸 역시 정솽에 대한 검색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 리베르타스 뉴스 장춘 기자 ]

  • 글쓴날 : [21-01-2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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