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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고 싶다 |
◈ 작품소개
북한 주민들의 목소리는 여전히 검열과 억압 속에 갇혀있지만,
자유를 향한 열망은 그 어떤 장벽도 넘을 것이다.
언젠가 북한의 풍경 사진을 본 적이 있는데 통일이 되면 꼭 그곳에 가보고 싶은 간절함으로 그렸으며,
머지않아 표현의 자유와 진실의 힘, 인권 개선의 가능성을 함께 나눌 그날을 기다려 본다.
◈ 김 혜숙
세종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6회 가족전1회 자선전 초대전 단체전350회이상
중.고교 미술교사 역인
문화센타 강사 역임
대학강사 역임
강남미술대전 대상
홍콩 밀레니엄금상
강남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강남미술대전 초대작가
현)한국미협 서양화과 1분과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