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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금타는 금요일] 眞 김용빈 '노래하다 실수하면 천만 뷰' 위기 속 빛난 골든컵 열정?!

2026-07-24 18:18 | 입력 : 이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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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춘길 vs 美 천록담 '건방지다' 거침없는 독설 속 펼쳐진 혈투! 승자는?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의 무대 열정은 식을 줄 모른다.

7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2026 트롯 대전'을 주제로 올 상반기 노래방 차트를 휩쓴 국민 애창곡 무대가 펼쳐진다. 심수봉부터 임영웅까지 시대를 아우르는 명곡으로 트롯 톱스타들이 치열한 대결을 이어간다.

이날 진(眞) 김용빈은 무대를 앞두고 뜻밖의 위기를 맞는다. 긴장한 탓에 갑작스럽게 화장실 신호가 찾아온 것. 이를 들은 MC 김성주는 "노래하다가 실수하면 천만 뷰가 나올 것"이라며 짓궂은 농담을 건넨다. 김용빈은 "참을 수 있다"고 의지를 다지지만, 선택한 곡마저 고음이 돋보이는 최진희의 '천상재회'라 현장은 더욱 술렁인다. 예상치 못한 변수 속에서도 골든컵을 향한 집중력을 잃지 않은 김용빈이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미(美) 천록담과 춘길의 대결은 시작부터 팽팽한 신경전으로 분위기를 달군다. 천록담은 "춘길이 형에게만큼은 당돌하다"며 서주경의 '당돌한 여자'를 선곡해 승부수를 던진다. 이를 본 춘길은 "건방지고 노래에 겉멋이 들었다"라고 거침없는 평가를 내놓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춘길은 진미령의 '미운 사랑'으로 반격에 나선다. 흠잡을 데 없는 무대에 출연진들은 "무결점 무대다", "깔끔하다"며 극찬을 보낸다. 노래방 차트를 장식한 트롯 명곡을 각자의 색깔로 재해석한 두 사람의 승부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4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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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명 |2024.11.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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