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혁명가의 대화』
◈ 작품 소개
북한 내부 비밀혁명조직과 나눈 ‘사생결단의 대화’
자유통일을 소망하는 국민이라면 반드시 간직해야 할 단 한 권의 기록!
✧✧✧ “여기는 SK. NK 나오세요.” 작은 메신저 창에서 시작된 자유조선의 꿈
✧✧✧ 김씨 왕조의 어둠 속에서 자유를 연구한 사람들의 기록
✧✧✧ 북한 내부 혁명조직원 ‘최이상’이 남긴 목숨 건 증언
✧✧✧ 이 책은 승리의 기록이 아니다. 지키지 못한 약속의 기록이다.
✧✧✧ 수령의 나라를 넘어 시민의 나라를 꿈꾼 이름 없는 사람들
북한 김씨 왕조의 어둠 속에서 자유를 꿈꾸었던 이름 없는 사람들의 증언
북한 내부에도 자유를 꿈꾼 사람들이 있었다.
『남북 혁명가의 대화』는 남한의 북한인권운동가와 북한 내부 혁명조직원이 목숨을 걸고 나눈 비밀 대화의 기록이다. 첫 메신저 교신에서 시작된 이 대화는 김씨 독재체제의 작동 원리, 북한 주민의 심리, 해외 노동자의 참상, 수령 신화의 해체, 새 자유조선의 청사진으로 이어진다.
이 책은 단순한 대화록이 아니다.
어둠의 땅에서 자유를 꿈꾼 이름 없는 사람들의 증언이며, 살아남은 자들이 감당해야 할 기억의 책이다.
◈ 작가 소개
도희윤
지난 수십 년간 국군포로, 납북자, 탈북자의 구호 및 인권 신장을 위해 헌신해 온 대한민국의 북한 인권 활동가이다.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 제3국에 은신 중인 탈북자들이 강제 북송되는 것을 막기 위해 현지 구조 활동을 펼쳐왔으며, 과거 외교공관 진입을 통한 기획망명으로 탈북자 인권 문제를 국제사회에 공론화하는 데 앞장섰다.
김성일(최이상)
북한 내부에서 김정일·김정은 체제에 저항하려 했던 ‘비밀 혁명 조직원’이다.
도희윤 대표와의 소통을 통해 북한 내에서 ‘모종의 거사’를 시도했으나 실패했으며, 고문 끝에 처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언론에서는 그를 ‘북한판 10·26’을 계획한 내부 혁명 조직의 일원으로 소개한 바 있다.
김성일은 일반적인 탈북자나 증언자가 아니라, 북한 내부에서 변화를 모색한 반체제·혁명 조직원으로 북한 공산 체제를 안에서부터 무너뜨리려 했던 혁명가이다.
◈ 전문가 서평
김광진 | 김일성종합대학 서울총동문회장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찬 스토리다. 북한도 사람 사는 세상, 얼이 살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북한을 탈출한 어떤 이는 이미 북한 사람들은 저항력을 상실한, 김씨 일가 노예의 DNA로 산다고 했다. 그것도 사람 나름인가 보다. 백성과는 별개로 통치자 김정은은 끊임없는 한계에 직면할 것이다. 지금의 말도 되지 않는 셀프 ‘석기시대’는 언제까지 연명할 수 있을까? 곧 가능한 북한의 모든 휴대전화 외부 연결은 어쩔 셈인가? 무한대로 날아다닐 AI 장착 로봇·드론 ‘전투병’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생고생하고 만든 핵무기가 무용지물이 되면? 두고 볼 일이다!”
김정권 | 광운대학교 자율전공학부 교수, (사)아시아유럽미래학회 회장
“한마디로 충격이었다. 감시와 공포, 굶주림 속에서도 인간다운 삶과 자유를 포기하지 않았던 목소리를 옮긴 증언이다. 그곳에도 세습 독재의 거짓과 폭력을 꿰뚫어 보고, 자유로운 조국을 꿈꾼 사람들이 있었다. 이름을 남기는 일조차 위험한 현실에서, 그들은 목숨을 걸고 독재와 공포의 구조를 질문했다. 『남북혁명가의 대화』는 비극을 소비하는 르포가 아니라 북한 내부의 사유와 저항을 기록한 책이다. 북녘 동포들의 목소리가 사라지지 않도록 기억하고, 자유와 인간 존엄의 의미를 다시 묻는 소중한 기록이다.”
손광주 | 북한인권민간단체협의회 공동대표, 前 남북하나재단 이사장
“이 책은 놀라운 기록이다. 1994년 김일성 사망 후 30여 년. 우리가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리던, 평양의 혁명가와 혁명조직에 관한 최초의 기록이다. 이 세상 가장 어둡고 위험한 곳에서, 2400만 형제들의 자유와 인권을 위해, 수령의 나라 아닌 ‘위대한 시민의 나라’ 민주혁명을 꿈꾼 어느 혁명가의 생생한 육성 기록이다. 역사는 이들을 반드시 기억할 것이다.”
최우석 | 前 월간조선 특종기자
“이번에 출간되는 책은 도희윤 대표가 2014년 중반부터 2016년 초까지 김정은 암살을 계획했던 혁명조직원과 직접 소통하며 기록한 대화록을 담고 있다. 이 책의 가치는 북한 체제의 이면에 존재했던 저항과 자유를 향한 갈망을 생생하게 보여준다는 데 있다. 특히 관련 내용이 특정인의 재판 과정에서 사실로 확인되면서 기록의 역사적 의미는 더욱 커졌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북한이라는 거대한 체제 뒤에 가려졌던 사람들의 용기와 희생, 그리고 자유를 향한 인간의 본능적 열망을 만나게 될 것이다. 북한의 현실을 이해하고 한반도의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중요한 통찰을 제공하는 책으로, 의미 있는 기록으로 남기에 충분하다.”
황웅재 | 前 서울외신기자클럽 회장
“이 책을 읽는 내내 숨이 막혔다. 천부인권을 누리며 신앙을 가진 한 인간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니었다. 통일과 남한을 바라보는 북한 인민의 두려움과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열쇠를 발견할 수 있고, 여러 언어로 번역되면 전 세계인이 일인 독재체제의 약점을 간파할 수 있으며, 자유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정표가 될 것이다.”
◈ 관련 기사
https://www.yna.co.kr/view/AKR20170520036000014?utm_source=chatgpt.com
연합뉴스 : 北선전매체, '韓美 대북 테러모의' 주장 영상 공개
https://month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8615&utm_source=chatgpt.com
월간조선 : 北, 내부 혁명조직원과 교류해온 도희윤 피랍탈북인권연대 대표의 폭로
https://month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8615&utm_source=chatgpt.com
월간조선 : 북한판 10·26 계획한 北 내부 혁명조직원의 遺書
https://kpinews.kr/newsView/179555109220278?utm_source=chatgpt.com
KPI뉴스 : "이병호 국정원의 '김정은 암살' 공작은 실재했다"
북한 내부 비밀혁명조직과 나눈 ‘사생결단의 대화’, 마침내 세상에 나오다
★ 자유통일을 소망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드시 간직해야 할 한 권의 기록 ★
★★“세상에 하나뿐인 자유를 향한 남북 혁명가들의 증언”★★
북한 체제 내부에서 김씨 독재체제를 무너뜨리고 자유롭고 민주주의적인 새로운 국가를 꿈꾸었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들과 대한민국의 북한인권운동가가 목숨을 걸고 주고받은 대화가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나온다.
도서출판 리베르타스는 오는 9월 9일, 도희윤·김성일 공저 『남북 혁명가의 대화』를 출간한다. 부제는 ‘북한 내부 혁명조직원과 나눈 사생결단의 기록’이다.
이 책은 일반적인 북한 연구서도, 탈북 이후의 회고록도 아니다. 저자 도희윤이 북한 내부 비밀혁명조직원 김성일(대화명 ‘최이상’)과 실제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북한 체제의 붕괴 가능성, 김씨 일가 우상화 해체, 혁명기관지 창간, 북한 주민의 의식 변화,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새로운 국가의 구상 등을 논의했던 기록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두 사람의 본격적인 교신은 2014년 시작됐으며, 첫 메신저 교신의 상징적인 문장은 “여기는 SK, NK 나오세요”였다.
특히 책 속 북한 내부 조직원들은 단순히 체제에 불만을 품은 사람들이 아니라, “김씨 독재체제를 무너뜨리는 방법을 연구”하고 새로운 민주주의적 국가의 청사진까지 고민했던 이들로 기록돼 있다. 이 책이 보여주는 북한은 핵·미사일과 김정은만의 북한이 아니다. 그 어둠 속에서도 자유를 꿈꾸고, 목숨과 가족의 운명까지 걸었던 이름 없는 사람들이 존재했다.
출판사는 『남북 혁명가의 대화』를 “세상에 하나뿐인 자유를 향한 남북 혁명가들의 기록”이라고 소개한다. 북한 내부에서 자유를 꿈꾼 사람들의 육성과 생각, 그리고 남과 북의 두 사람이 한반도의 미래를 놓고 나눈 생생한 대화가 담겨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출판물을 넘어 우리 시대가 보존해야 할 역사적 증언이라는 것이다.
“북한의 어둠 속에서도 자유를 꿈꾼 사람들이 있었다.”
이 한 문장이 바로 이 책이 세상에 나온 이유다. 자유통일이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북한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자유와 존엄을 돌려주는 일이라고 믿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남북 혁명가의 대화』는 한 번 읽고 지나갈 책이 아니라 꼭 읽고, 간직하고, 다음 세대에 전해야 할 책이다. 책은 “굶주림과 감시와 공포가 아니라 자유와 책임과 존엄이 사람들의 삶을 지탱하는 세상”을 두 사람이 함께 꿈꾸었다고 기록한다.
† 도서명 『남북 혁명가의 대화』
† 부제 북한 내부 비밀혁명조직원과 나눈 사생결단의 기록
† 저자 도희윤·김성일
† 출판사 리베르타스
† 발행일 2026년 9월 9일
† 정가 18,000원
† 문의 [libertasbook@gmail.com] / 02-735-1210
• 잘못된 책은 구입하신 곳에서 교환해 드립니다.
• 책의 수익금은 자유를 꿈꾼 혁명가들을 위해 사용됩니다. <도서출판 리베르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