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문화 > 연예일반 기사 제목:

[SBS 비서진] 손석구X이서진, 넥타이 매주며 밀착 스킨십 포착…김광규 “둘이 사귀는 것 같다”

2026-10-22 17:50 | 입력 : 이종원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자본주의 아이콘’ 이서진, “1,500억이면 김광규와 키스해야지” 역대급 폭탄 발언


23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배우 손석구가 이서진의 새로운 ‘애착 동생’으로 떠오르며 뜻밖의 브로맨스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비서진’에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배우 손석구가 ‘my 스타’로 등장한다. 손석구 밀착 수발에 나선 이서진은 직접 넥타이를 매주는 것은 물론, 은근한 스킨십까지 이어가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다정한 모습으로 묘한 브로맨스 분위기를 자아낸다. 두 사람의 꽁냥꽁냥한 모습을 지켜보던 김광규는 급기야 “손석구와 이서진이 사귀는 것 같다”라고 증언한다. 하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손석구가 돌연 이서진의 멱살을 잡는 반전 상황이 벌어져 과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예상치 못한 ‘키스 논쟁’이 벌어진다. 게이들이 좋아하는 남자 배우 1위로 꼽힌 손석구를 두고 이야기를 나누던 중, “1,500억을 준다면 김광규와 키스할 수 있냐”라는 질문이 등장한 것. 이에 ‘자본주의의 아이콘’ 이서진은 망설임 없이 “1,500억이면 해야지”라고 폭탄 선언을 날려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질색하는 김광규에게 이서진은 급기야 “네가 잃을 게 뭐 있어!”라며 적극적인 어필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과연 ‘1,500억’을 건 두 사람의 키스 거래(?)는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손석구와 이서진의 심상치 않은 브로맨스부터, 1,500억을 건 아찔한 키스 논쟁의 결말은 23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s ⓒ 리베르타임즈 & www.libertimes.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이종원
댓글 :0
댓글 등록
0/400
  • 작성자명 |2024.11.14 10:30
    이곳은 댓글 작성한 내용이 나오는 자리 입니다.
1 2 3 4 5
리베르타임즈로고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도희윤) | 기사제보 | 문의하기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5길 12 타운빌 2층 | 이메일: libertimes.kr@gmail.com | 전화번호 : 02-735-1210
등록번호 : 415-82-89144 | 등록일자 : 2020년 10월 7일 | 발행/편집인 : 도희윤
기사제보 및 시민기자 지원: libertimes.kr@gmail.com
[구독 / 후원계좌 : 기업은행 035 - 110706 - 04 - 014 리베르타스협동조합]
Copyright @리베르타임즈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