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은 지역 내 이색적이고 독창적인 관광자원을 발굴하기 위한 ‘제6회 대구 동구 관광사진 공모전’의 접수가 8월 10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2025년 8월 1일 이후 본인이 직접 촬영한 미발표 사진을 오는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구 동구만의 이색적인 야간경관ㆍ축제ㆍ문화행사ㆍ관광명소 사진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이번 사진 공모전은 동구 주민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구청은 작품의 독창성, 적합성, 활용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한 후 대상 1점(상금 200만 원), 금상 1점(상금 100만 원), 은상 3점(상금 각 50만 원), 동상 5점(각 30만 원), 입선 20점(각 10만 원) 등 총 30점의 작품을 선정하고 9월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입상 작품은 동구 관광안내 리플릿과 관광지도, 영상물 등 다양한 유형의 관광 콘텐츠로 제작되어 동구 관광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동구 관광사진 공모전에 참신한 작품이 많이 응모되길 희망한다. 동구 내 창의적인 관광자원을 적극 발굴하여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싶은 동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